라벨이 미스터리인 게시물 표시

트럼프 총격 사건, 자작극? 총격 직전에 포착된 수상한 장면 / 미스터리

이미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총격 사건이 오늘 있었는데요, 외국에서 뿐만 아니라, 한국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자작극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다치면, 다른 나라들은 초긴장 할 수 밖에 없죠.   다소 미안스럽게도(?) 그분의 안위가 걱정 된다기 보다는,  지목(?) 당하는 사람이나 국가와 연관이 될까봐일 텐데요 다행히(?) 이번에도 총격범은 미국 사람입니다.  이번에는 외국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조차 "자작극"이라는 음모론적인 댓글이 우세인데요,  사람들은 이번 트럼프 총격 사건을 왜 자작극이라고 의심하는 걸까요? 총격 사건 직전에 포착된 수상한 장면 까지,, 모두 알아봤습니다.   1. 미국 중간 선거 - 동정표 얻기? 2026년 11월 3일에 미국에서는 중간 선거가 치러질 예정입니다.  중간 선거는 트럼프 행정부의 중간 평가 성적표라고 할 수 있는데요, 현재 여당인 공화당은 정권 재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다음에도 또 해 먹기 위해),  야당인 민주당은 정권 탈환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선거 앞두고 총격 사건이라,, 딱 떠오르는 사건이 있죠?  동정심 유발... ?  지난번 총격 사건은 정말 트럼프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사건이라 할 정도로 영향이 컸던 것 같은데요, 사실 몇달 전부터 레딧(미국 커뮤니티)에는  선거 앞두고 또 지난번 트럼프 총격 사건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날 것 같다는 글들이 올라왔었습니다.  흠......  그리고 오늘 정말 그런 일이 일어났고요 :)  2. 큐아논(Qanon) vs 음모론자 사실 양쪽 모두 음모론자라고 할 수 있죠. 큐아논(Qanon)은 트럼프 지지자들인데요,   세상의 검은 비밀 집단에 대항하여 맞서 싸우는 인물이 바로 트럼프라고 믿고 있는 분들이죠.  이분들 포함 트럼...

K-POP 일루미나티 사인들, 우연일까? 전시안 미스터리 정리

이미지
 K-POP 속 일루미나티 상징들 모음입니다. 여러 뮤직 비디오에 전시안을 포함한 미스터리 상징들이 가득한데요,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 걸까요? 미스터리 이야기이며, 사실이 아닌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K-POP 일루미나티 사인들, 우연일까? 전시안 미스터리 정리 요즘 K-POP에 미스터리 음모론에서 말하는 '일루미나티 상징'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냥 분위기를 위해 만들어진 아무 의미 없는 제스처이거나, 우연히 비슷한 문양인 것일 수도 있는데요, 일루미나티 상징이라고 가정하고 보겠습니다.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상징들 (1) 전시안 연예인들은 나올 때마다 여러가지 컨셉을 잡아 활동하기 때문에, 우연히 오컬트적인 느낌의 문양들이 겹친 것일 수도 있어요.  또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다보니, 우연히 특정 포즈가 나온 것일 수도 있고요.  혹은 그저 대중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마케팅 전략 일 수도 있겠죠. 이런 포즈가 뭔가 신비로운 분위기 를 자아내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것일 수도 있고요. 그런데 가끔은 과도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자주 등장하기는 합니다. 그것도 예쁘고 잘생긴 연예인들이 주로 하는 것을 보면, 심볼의 이미지 관리도 철저하게 되고 있는 것 같고요. 어쨌든 전시안은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의 상징이기도 하죠. 과연 저 포즈를 취하는 사람들 모두가 사탄을 숭배한다고 알려진 비밀 집단의 표식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사실 전시안(Eye of Providence)은 섭리의 눈이라고도 하며, 성삼위일체 , 인류를 지켜보는 신의 섭리 를 상징합니다.  그리스도교의 영향을 받은 건축 장식이나 단체의 심볼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섭리의 눈은 기독교 건축이나 미술 뿐만 아니라, 로마 가톨릭 교회, 동방 정교회 등의 건물들에도 등장합니다.  < 리비우 성모승천 대성당 예배당 - 하나님의 눈 > <폰토르모, 엠마우스의 시나> (2) 프리메이슨 전시안은 일...

가능공주의 정체를 고위 권력자들은 이미 알고 있다!?

이미지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분들은 14.8카드의 가능공주 이야기를 아실 텐데요, 이렇게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도 왜 찾을 수 없는 걸까요? 미스터리 이야기이며, 사실이 아닌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4.8카드 가능공주는 진짜일까? < 모순되는 내용 > 14.8카드에 나오는 미스터리한 인물, 가능공주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내용과는 모순되게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습니다.  14.8카드 내용이 모순되는 것인지,  사람들 자체가 모순되는 건지 확실하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이게 쉽게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죠.  사실, 어떤 신을 기다리고 찾고 있는 건, 한국 사람들 뿐만이 아니죠. 종교는 달라도,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신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정말 미스터리한 경험들을 하고 나서, 신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기도 한데요 물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중국도 일부에서는 자미성인이라 불리는 세상에 강림하시는 신을 찾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신기하게도 몇 가지 부분에서 가능공주 이야기와 너무도 닮아 있습니다.  1. 예상 외로 신이 여성일 수 있다는 점 (역정보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2. 많은 어리석은 사람들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점 3. 평범한 사람이며, 사람들이 알아보기 어려울 거라는 점 (사실상 요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 너무 광범위하긴 하죠.) 그리고 그와 관련된 중국의 민간 예언(?) 내용을 살펴보면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자미성인은 이미 세상에 나왔고, 고위 권력자들은 이미 누군지 알고 있다" 만약, 가능공주와 동일 인물이라고 생각해본다면, 어떨까요?  14.8카드를 만들 때부터 어떤 집단들은 가능공주를 알았을 것이고, 세상을 다 가졌다는 그런 집단이 보호하는(?) 한국인 여자 아이. 게다가 전지전능하기까지한 가능공주라는 존재가 정말 있다면 솔직히 괜히 밉보...

가능공주 정체 = BTS '스윔' 뮤비 여주인공? / 미스터리 해석

이미지
 14.8카드를 보신 분이라면 가능공주의 정체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보셨을 것 같은데요, 이번에 BTS '스윔' 뮤비에 나오는 여주인공이 가능공주 일까요? 미스터리 이야기이며, 사실이 아닌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가능공주 정체 = BTS '스윔' 뮤비 여주인공? BTS '스윔' 뮤비에 나오는 여주인공 이름이 릴리 라인하트입니다.  릴리는 미스터리 영상 아이펫고트2에 등장하는 선악과를 가진 소녀의 이름과 동일한데요, 푸른 눈에 금발 머리인 것도 똑같은 것 같아요.   BTS '스윔' 뮤비가 전체적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내서 그런지,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시각에서는  독특한 상징이 많은 것으로 보이기도 해요.      뮤비 속 여주인공 릴리는 어떤 해양 박물관에서, 갑자기 한 배 앞에서 멈춰서고, 그 배를 가만히 바라 보다가 눈을 감고 회상하기 시작합니다.  릴리가 잠깨서 깨어난 곳은 망망대해에 떠 있는 아리랑 호의 배입니다.  그 안에는 BTS 전원이 타고 있죠.   'SWIM'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박물관 속 이 선박은 포르투갈 리스본에 실존하는 율리시스(Frifate Ulysses)호로 보입니다.  율리시스는 그리스 신화 속 지략가 오디세우스의 다른 이름이며,  트로이 전쟁에서 승리한 후 고향 이타카로 향하는 10년의 여정은  괴물, 신의 분노, 유혹으로 점철된 고통의 연속이었다고 해요. 오디세우스의 험난한 귀향 길 의 상징인 배가 아리랑 호라면...  배는 한국으로 가는 것일텐데요 이번 오디세우스의 고향(배의 목적지)이 한국이라는 걸까요?    가능공주가, 혹은 율리시스가 한국인이거나 한국으로 오고 있다는 의미 같아 보입니다.  미스터리 예언들에 자주 나오는 상징물인 북두칠성도 보이고요,  작은 쪽지를 건네는데,  그 종이에는 모스 부호가 적혀 있습니다....

이코노미스트 표지(2026)에 담긴 미스터리 해석

이미지
 2026년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표지에는 미스터리한 상징들이 많이 그려져 있는데요, 올해는 어떤 예언들이 숨겨져 있을까요? 미스터리 해석이므로, 사실이 아닌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미스터리한 이코노미스트 표지 2026 그동안 이코노미스트나 타임지 표지에는 미스터리한 상징들이 많았는데요 2026년 이코노미스트 표지는 작은 그림이 가득한 것이 2021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표지와 비슷해 보여요. 올해도 역시나 예언을 한 듯한 상징들이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이코노미스트 표지 해석 1. 조종 되는 뇌? 표지의 중앙에 아주 크게 그려져 있죠.  뇌에는 전극 같은 것이 붙어있고, 아래쪽에 연결된 붉은 줄 끝에는 컨트롤러 가 달려 있습니다.  뇌 윗부분에 안테나 가 그려져 있는 것을 보면, 주파수와 관련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뇌를 조종한다는 말을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 받기 딱 좋은데요 이코노미스트 표지에 그려져 있으니,  이제는 이것(뇌 조종)도 음모론의 영역에서 빠져 나올 듯 하네요. 한 가지 더 이상한 건, 컨트롤러에 연결된 줄 이 한쪽 칼 끝에 감겨 있다는 거죠. 뇌 조종과 관련된 어떤 두 세력의 싸움을 의미하는 걸까요?  2. 투표, 그리고 미국 달러 X표시로 투표를 하는 사람 옆으로 달러 표시가 있습니다. 올해는 한국이나 주변국들에 대선이 있는 해가 아닌데요, 미국에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선거가 있다고 하네요. 혹시 현재 대통령들에게 어떤 일이 생겨서 투표를 해야 할 일이 생기는 건 아닐까요...  아니면, 그저 선거에 돈이 개입된다는 의미? 달러가 너덜너덜 금이 가있는 모양이, 어쩌면 달러의 위상과 관련된 건가 싶기도 한데요 아직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2026년 2월 이코노미스트 표지에 달러와 관련된 것이 있네요 The dangerous dollar (위험한 달러) 3. 백신과 알약들 백신으로 보이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