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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남성이 찍은 외계인 사진 공개, 실제 촬영 논란

 이탈리아 남성이 지구에서 몇 광년 떨어진 독수리 은하에서 외계인 사진을 찍었다고 하는데요, 공개된 사진이 있습니다. 외계인은 정말 있는 걸까요?




외계인사진
   카발로와 옥스퍼드 대학교 교수



미스터리 이야기입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외계인에게 납치 되었던 카발로 &  실제 외계인 사진 공개





아퀼라(Aquila)는 적도의 별자리 중 하나이다. 


아퀼라는 라틴어로 독수리를 의미하며, 독수리는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제우스의 천둥을 운반하는 새로 알려져 있다. 



미스터리



이 별자리에는 클라리온 별이 있다고 하는데, 카발로의 말에 따르면, 그곳에는 지구인과 매우 닮은 최첨단 기술을 가진 외계인들이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그들은 체형과 얼굴이 지구인들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한데, 

클라리온 사람들은 눈 주변에 희미한 청록색 후광이 보이며, 그들의 눈은 이상한 빛을 발산하여 인간의 여러 질병들을 치료할 수 있다. 


또한 클라리온 외계인들은 이미 지구에 여러 기지를 가지고 있으며, 모두 바다 깊은 곳에 숨겨져 있다. 




"독수리 은하로 납치 되었다"




80년대 초, 베르첼리 출신의 한 이탈리아 남성은 지구에서 몇 광년 떨어진 독수리 은하에 위치한 클라리온 행성의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고 주장했다. 


마우리치오 카발로는 언론인이자 과학자이며, 이탈리아 피에몬테 대학교의 전 교수이다. 

그는 여러 국제 학회에서 강연한 바 있다. 



2012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한 학회에서 그는 외계 존재에 대해 공개적으로 논의했으며, 그들을 우주적 보호자라고 불렀다. 



1981년, 그가 7살이던 해에 그는 외계인을 처음 보게 되었고, 신경 홀로그램 이미지를 통해 외계인들에게 아마존 열대 우림의 숨겨진 기지로 끌려갔다. 


외계인들은 카발로에게 우주에 관한 놀라운 사실들을 알려주었고, 그가 대중에게 전달하도록 하였다. 




그는 자신의 책 [시간의 근원]에서 외계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외계인은 우주에 매우 많으며, 카발로는 외계인들이 힘이 세고, 뛰어난 외모를 가졌다고 말했다. 


카발로는 외계인의 외모는 우리와 닮았지만, 얼굴 특징이 약간 달랐으며, 자신이 외계인들의 사진을 계속 찍었다고 말했다. 




미스터리



그리고 공개한 이 외계인 사진들은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는데, 일부는 사진이 조작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발로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이야기한 것을 믿든 안 믿든 상관 없습니다. 내가 경험한 것은 전적으로 내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입니다. 

외계인들은 나에게 몇 가지를 가르쳐 주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미래가 외계인들이 이미 설정해 놓은 프로그램에 따라 실제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카발로에게 일어난 일은 너무 미스터리하여 믿기 어렵지만, 

그가 외계인들과 접촉한 이야기는 책으로 출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