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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배신 당하는 사람 vs 배신하는 사람" 얼굴만 봐도 안다 (관상 12궁 - 노복궁)

 유독 배신을 잘 당하는 사람들도 따로 있죠. 얼굴 관상만 잘 살펴봐도 누가 배신할 지, 누가 배신을 잘 당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관상



[관상] "배신 당하는 사람 vs 배신하는 사람" 얼굴만 봐도 안다




관상 12궁 
(12) 노복궁 (턱 양쪽 끝)

인복, 부하, 후배, 지지자




노복궁(奴仆宫) 위치와 의미


관상에서 노복궁이란, 턱의 양쪽을 말하며, 턱 전체를 가리키기도 한다. 


노복궁은 부하, 후배, 친구 및 지지자와의 관계를 주관하며, 동시에 만년의 운세를 반영한다.

또한 그 사람이 지도력, 리더십이 있는지, 다른 사람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지, 노년에는 어떤 생활을 할 지 모두 노복궁에 달려 있다. 


노복궁을 관찰하면, 그 사람의 인간 관계나 사업 발전이 어떤 지 알 수 있는 것이다.



관상





(1) 볼 부분이 풍만하고, 봉장문(捧场纹)이 있다


턱이 둥글고 풍만하며, 살집이 두툼하고, 볼에는 봉장문이 있는 관상을 말한다.

(봉장문은 아래 사진 참조 : 볼 옆에 세로 주름)



관상



이런 노복궁 관상을 가진 사람들은 의지가 확고하고, 리더십이 뛰어나며, 대중을 이끄는 매력이 있다. 



또한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관대하고 후덕하며, 정과 의리를 중시하므로 인복이 매우 좋다. 

부하 직원을 잘 관리할 수 있으며, 후배나 부하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다. 



이러한 관상을 가진 사람들은 사업을 하더라도 순풍에 돛을 단 것 처럼 순조롭게 확장되고 발전하며, 노년에는 운세가 더욱 좋아져 자녀들이 효도하고, 천륜의 즐거움을 누리며 편안하게 지낸다. 






(2) 턱이 뾰족하고 살이 없이 바짝 마른 관상


이는 노복궁이 좋지 못한 관상에 속한다. 

이런 관상을 가진 사람들은 의지력이 박약하고, 원동력이 부족하며, 인내심과 끈기가 부족하여, 무슨 일을 하든 용두사미가 되기 쉽다.

 

또한 어떤 일을 시작하는 것을 주저하며, 타인의 신뢰나 지지를 얻기가 어려운 편인데, 위신을 세우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심할 경우에는 부하들의 반감을 사거나 배신 당할 수도 있다. 


일생 동안 진정한 친구를 사귀기 어렵고, 부하 직원을 잘 관리하기도 어렵다.

말년에는 의지할 곳이 부족할 수 있다. 






(3) 턱 뼈가 과도하게 가로로 확장 되어 있는 관상


얼굴을 측면에서 볼 때, 턱 뼈가 귀 뒤쪽까지 과도하게 튀어 나온 것을 관상에서는 '반골(反骨)' 또는 '풍자면(风字面)'이라고 한다. 





이런 관상을 가진 사람들은 고집이 세고, 복수심이 강하며, 은혜를 원수로 갚는데, 그야말로 배은망덕하다고 할 수 있다. 


비록 능력이 있고, 고생을 잘 견딜 수 있지만, 일단 힘이 생기면 극도로 이기적이고, 심지어 이익을 위해 친구나 은인을 쉽게 배신한다.  


이런 사람들은 일시적으로 뜻을 이룰 수는 있지만, 결국 대중이 등을 돌릴 것이며, 만년이 처량하다. 







관상 12궁은 마치 거울처럼 우리의 선천적 재능과 후천적 운명을 비추고 있다. 

그러나 관상학의 궁극적인 핵심은 "관상은 마음에서 나온다"는 데 있다. 


관상은 고정되어 있지 않으며, 

우리의 마음 속 선악과 행동에 따라 미묘하게 변화한다. 


착한 마음은 나쁜 관상도 좋은 관상으로 바꿔주며

긍정적인 노력은 평범한 운명에 무한한 가능성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것이다.